Our Philosophy
우리가 어떤 생각으로 코드를 작성하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프로젝트를 대하는지,
그 고집스러운 철학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책임감
Responsibility
보통의 에이전시 구조는 명확합니다.
- 기술을 모르는 영업 팀장이 계약을 수주합니다.
- 고객의 의도를 모르는 개발자가 기계적으로 코드를 작성합니다.
- 심지어 요새는 바이브 코딩이 판을 칩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의 큰 돈이 들어간 프로젝트의 비전은 증발하고,
의도하지 않은 결과물만 남게 됩니다.
유레카는 다릅니다.
- 상담 단계 — 대표가 직접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합니다.
- 개발 단계 — 기획 의도가 누락 없이 구현되는지 직접 검수합니다.
- 런칭 이후 — 마무리까지 전 과정을 직접 통제합니다.
프로젝트가 끝났다고 해서 잠적하지 않습니다.
저희가 만든 작품에 문제는 없는지 꾸준히 현황을 체크하고,
사용자들이 잘 사용하고 있는지 직접 들어가 확인합니다.
이런 성실함 덕분에 3년째 연락이 유지되는 소중한 고객분들도 계십니다.
가끔은 왜 고객보다 더 진심이냐는 말씀을 듣습니다.
소통
Communication
대표가 아무리 완벽하게 상담을 해도,
실제 구현하는 개발자가 그 맥락을 모르면 프로젝트는 실패합니다.
저희는 팔란티어(Palantir)의 FDE 모델을 지향합니다.
개발자가 직접 고객 현장에 투입되어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입니다.
- 기획서 이상 — 단순히 기획서대로 만들지 않습니다.
- 깊은 이해 — 고객의 의도를 깊이 파악합니다.
- 역제안 — 더 나은 기획으로 제안합니다.
- 레퍼런스 탐색 — 고객이 방향을 모르면, 직접 찾아서 제안드립니다.
텍스트 너머에 있는 고객의 진짜 의도를 코드로 구현해내는 것,
그것이 유레카 개발팀의 소통 방식입니다.
경험 지식
Experience Knowledge
수천 개의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는 회사들을 들여다보면...
- 실상은 수많은 신입 개발자들이 스쳐 지나가며 쌓은 회사의 포트폴리오입니다.
- 정작 그 코드를 작성한 개발자의 실력은 남지 않습니다.
- 에이전시 특성상 신입을 자주 채용하는 것이 영업 이익에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유레카는 다릅니다.
2019년 창업 이래 6년간 대표인 저와 함께 산전수전을 겪으며
성장한 정예 풀스택 멤버들이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저희 포트폴리오 중 하나를 집어서 어떤 점이 어려웠는지 물어보신다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서 하나하나 설명할 자신이 있습니다.
만약 저희 코드가 타사보다 못하다면,
오프라인 미팅을 통해 우리의 설계가 왜 더 우월한지 논리적으로 증명하겠습니다.
기술력
Tech Stack
오래된 기술이 무조건 안정적인 것도 아니고,
최신 기술이 무조건 좋은 것도 아닙니다.
- 스타트업 — 시장을 빠르게 검증할 속도가 생명입니다.
- 엔터프라이즈 — 수많은 트래픽을 감당할 안정성이 핵심입니다.
유레카는 이 두 가지 상반된 가치를 모두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성격과 비즈니스 목표에 맞춰,
가장 논리적이고 확실한 기술 스펙만을 제안합니다.
- 스타트업에게 — 운영 비용 없이 확장이 편리한 기술을 제안합니다.
- 엔터프라이즈에게 — 서비스를 오랫동안 운영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제안합니다.
모든 기술은 그냥 유명하다고 편하다는 이유만으로 채택되어서는 안 됩니다.
편리한 기술은 확장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으며,
너무 확장성이 높은 기술은 안정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기술 선택에는 반드시 논리적인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R&D 100%
No Marketing
아마 저희 홈페이지에 광고를 보고 들어오신 분은 안 계실 것입니다.
저희는 광고를 아예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에 마케팅을 하지 않는 외주업체가 또 있을까요?
- 보통 에이전시들은 온갖 블로그, 유튜브 컨텐츠를 올립니다.
- 분기별로 제안서를 만들어 잠재 고객에게 보냅니다.
- 이 비용은 고스란히 고객의 견적서에 포함됩니다.
저희는 다릅니다.
외부에 홍보할 시간과 비용을 100% 내부 기술 연구에 투자합니다.
광고 없이 오직 기술력 하나로 6년을 생존하고 성장한 법인 사업자.
이것이 유레카엔터프라이즈가 보여드리는 말보다 강한 행동의 증거입니다.
맞춤형
Full Customization
워드프레스, 아임웹, 식스샵, 카페24, Bubble, Framer, Webflow...
요즘 외주 업체들이 즐겨 사용하는 노코드, 로우코드 플랫폼들입니다.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치명적인 한계가 있습니다.
노코드 플랫폼의 한계:
- 기능적 제약 — 플랫폼이 제공하는 기능 범위 안에서만 구현 가능합니다.
- 성능 저하 — 범용 코드 위에 추상화 레이어가 쌓이면서 사이트 속도가 느려집니다.
- SEO 한계 — 세밀한 메타데이터 제어, 서버사이드 렌더링 등이 제한됩니다.
- 확장성 부재 — 비즈니스가 성장하면 결국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합니다.
- 소유권 문제 — 플랫폼이 서비스를 종료하면, 내 사이트가 인질이 됩니다.
유레카는 노코드 템플릿을 일절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6년간의 프로젝트 경험을 바탕으로 직접 개발한 코드 템플릿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Next.js, React, TypeScript 기반의 이 템플릿은 100%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합니다.
어떤 기능이든, 어떤 디자인이든 구현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이라고 해서 찍어내기 식이 아닙니다.
검증된 아키텍처와 보일러플레이트를 기반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맞게 완전히 새롭게 구축합니다.
코드 한 줄 한 줄이 고객의 비즈니스를 위해 작성됩니다.